
'김세아, 속옷만 입고 촬영장 활보'
[뉴스핌=오지은 기자] JTBC의 새 버라이어티 '패밀리팡'에 출연하는 김세아가 속옷만 입은 채 촬영장을 활보해 화제다.
3일 첫방송하는 '패밀리팡'은 가족 간 벌어지는 이야기를 예능과 시트콤 형식으로 결합해 만든 새로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고부스캔들' '부비부비', 총 3개 이야기로 구성된다.
개그우먼 김세아는 부부 콩트 '부비부비'에서 베드신에 도전했다. 이에 사각팬티만 입은 채 촬영장을 활보한 것. 그는 섹시와 충격을 넘나드는 비주얼로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김세아 김늘메의 신명나는 애드리브 연기가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돌' '고부스캔들' 코너는 각각 세대차이를 줄일 수 있는 자녀문제(윤기원, 유혜정 출연)와 시월드 이야기를 다룬다. '고부스캔들' 첫 번째 주인공은 김창숙과 첫째 며느리 곽지원 씨로 스타고부가 출동한다.
[뉴스핌 Newspim] 오지은 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