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로엔이 매출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7분 현재 로엔은 전날대비 250원, 1.82% 오른 1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일부터 음원 가격이 상승하고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나 B2C 매출이 증가하고 시장 규모 확대로 B2B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로엔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4.6%, 14.7%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로엔이 아티스트 라인업 강화와 투자 확대로 제작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로엔 제작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이유의 컴백이 예정돼 있는 점도 고무적"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