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12월 제조업경기가 직전월의 수축세를 뒤엎고 확장세로 돌아섰다.
2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12월 제조업지수가 50.7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인 50.3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ISM 제조업지수는 직전월 49.5를 기록하면서 40개월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바 있다.
ISM 고용지수는 11월 48.4에서 12월 52.7로 상승, 지난해 9월 이후 최고를 기록한 반면 신규주문지수는 50.3으로 나타나 보합 흐름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