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희 팔레스타인 봉사활동…착한 마음씨 만큼 빛나는 '민낯 미모'
[뉴스핌=이슈팀] 배우 조윤희(31)가 민낯 공개를 꺼리지 않으며 팔레스타인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2일 방송된 MBC '코이카의 꿈'에서는 팔레스타인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연예인 봉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이카 연예인 봉사단과 일반인 봉사단이 의료 봉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팔레스타인 국민들의 열악한 환경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특히 국경 건너편 이스라엘과는 천지 차이의 생활환경이 그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에서 탈피해 민낯을 불사하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깃불 하나 없는 팔레스타인 동굴마을의 현실을 접한 조윤희는 민낯 공개에 이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여기서 어떻게 살 수 있지. 두 눈으로 봤지만 전혀 믿어지지 않았다"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