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중 망언 "자꾸 살이 빠져 걱정"…네티즌 "최고의 망언"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아중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2월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아중과 함께하는 길거리 인터뷰가 그려진 가운데, 김아중이 “요즘 살이 찌지 않는다”는 망언을 해 화제에 올랐다.
이날 리포터에게 몸매관리 비결을 질문받은 김아중은 “요즘 살이 찌지 않는다. 오히려 빠져서 고민이다”고 답했다.
이어 김아중은 “살이 빠져서 걱정이다. 망언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덧붙여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아중의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아중 망언, 나도 저런 고민 해봤으면 좋겠다” “김아중 망언 어찌보면 망언이 아니라 정말 고민일수도... 근데 부러워 죽겠다” “김아중 망언, 최고의 망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