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2일 "당장의 위협을 피하는 데 급급하지 말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도전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치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동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13년 시무식에서 "새해를 맞는 희망과 기대도 중요하지만 위기 의식과 책임감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한 뒤 이 같이 밝혔다.

일동제약은 이날 '레벨업, 끝없는 도전'이라는 새로운 경영 지표를 선포했다.
이에 따른 경영 방침으로는 ▲목표달성의 기업문화 ▲생산성 30% 향상 ▲미래 성장동력 구축 등 세 가지를 설정해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