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규, 사업 실패'
[뉴스핌=이슈팀] 임영규가 사업실패로 자살을 결심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2일 방송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사업 실패로 전 재산을 잃은 임영규 이경래 표영호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임영규는 "사업 실패 이후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며 "위스키 반병을 원샷하고 나니 간이 부었는지 죽음이 무섭지 않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창문을 열고 뛰어내리려고 할 때 환청이 들렸다. '아빠 안돼' 또 어머니가 '아들아 안된다'라고 외치는 소리에 포기했다"며 "우울증은 굉장히 무서운 병이다. 무조건 자살까지 간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