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사장 김경동)은 2일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예탁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19사 6500만주가 이달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900만주(4사), 코스닥시장 4600만주(15사)다.
이는 지난달(9300만주)에 비해 30.1%, 지난해 1월(3억2000만주)에 비해서는 79.7% 감소한 수치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