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1일 김정태 회장과 지주사ㆍ하나은행 임직원 400여명이 새해를 맞아 북한산 산행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행은 새해 건강과 그룹 내 화합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하나은행 산악회 주관으로 이뤄졌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제1기 하나금융그룹 스마트(SMART) 홍보대사들도 참여했다.
김 회장은 북한산의 새해 기운을 전하는 영상메시지를 스마트온에어를 통해 그룹 임직원들의 휴대전화로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