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김구라(43)가 가수 서인국(25)에게 새해 첫 날부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2012년을 복고열풍으로 뜨겁게 다군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서인국, 정은지가 출연해 ‘응답하라 1997’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등 숨겨뒀던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서인국을 소개하며 “이 분이 드라마를 찍고 배우로 돌변하셨다”고 서인국의 연기자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는 “지금 MBC에서 드라마도 하고 바쁘더라”며 칭찬을 하는 듯 싶더니, 이어 “사실 서인국이 ‘슈퍼스타K’의 응달이었다. ‘슈스케’ 출신 중 제일 안됐다. 그런데 ‘응답하라1997’로 일어섰다. 삶은 모르는 거다”라고 독설 아닌 독설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국을 향한 김구라의 독설에 정은지는 “선배님의 저력이 확 느껴지는 것 같다”고 재치있게 답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