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
[뉴스핌=이슈팀] 일명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라는 사진은 해외 버스정류장에 앉은 남성을 담고 있다.
이 사진에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간단하다. 의자 뒤에 부착된 정류장 통유리에 날개가 그려져 있어 누구든 앉으면 천사처럼 보이기 때문. 이런 이유로 사진에는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라는 근사한 제목이 붙었다.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는 우리나라에도 존재한다. 비록 의자는 아니지만 벽면에 커다란 날개를 그려 넣은 곳이 몇 군데 있다. 이곳은 사진애호가나 커플들의 촬영 명소로 사랑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 우리 집에도 그려야겠다” “앉으면 천사되는 의자? 악마 의자는 없나?”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