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새해 신년 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년 세일은 전체 브랜드의 70%가 참여하며 일부 노세일 브랜드가 ‘시즌 오프’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해 알뜰하게 겨울 상품을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겨울 한파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브랜드마다 패딩, 모피 등 아우터를 비롯, 머플러, 모자 등 방한 상품을 대거 기획했다.
주요 브랜드로는 리바이스가 30~50%, 게스는 30~40%로 할인폭을 늘린 것을 비롯해, 시스템 96NY 스테파넬 등이 30%, 지이크 워모 등이 20%, 쇼콜라 미니멈 메트로시티 잡화 등이 10% 세일을 진행한다.
1년에 두 번만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하는 노세일 브랜드도 이번 신년 세일 행사 기간동안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폴로 타미힐피거 빈폴 헤지스 라코스테 바나나리퍼블릭 등 캐주얼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세일 첫 주말인 1월 4일부터 6일까지 이들 시즌오프 브랜드에서 20만원~4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만~2만원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