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영화 '레미제라블'의 3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레미제라블'은 지난 30일 누적관객수 295만 6085명을 기록했다. '레미제라블'은 18일 개봉 이후 12일 만에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레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의 내용을 담았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로 극이 진행되는 영화다.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초호화 캐스팅에 화려한 연기력과 노래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 장기 흥행이 기대된다.
한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현재 국내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가 누적관객 169만 4746명으로 주말 점유율 24.7%(맥스무비 영화 예매 순위 기준)을 차지하며 자리를 지켰다. 레미제라블의 예매 점유율은 21.9%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