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홍경민(36)이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미모의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홍경민은 3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여성분과 교제하고 있는 게 맞다"고 전했다.
홍경민은 또 앞서 열애설을 부정한 것에 대해 "여성분이 일반인이라 지켜주고 싶었다. 나는 연예인이라 사생활이 공개된다고 해도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다. 하지만 그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상황이 달라져 혼란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홍경민이 교제를 인정한 여성은 개인 사업을 하는 일반인으로 지인을 통해 처음 알게 돼 자연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한편 홍경민은 2013년 1월 초 디지털 싱글 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