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자원개발 전문회사 대성MDI㈜(대표이사 김영범)는 상무이사에 송석재 생산본부장이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송석재 상무(57)는 1993년 대성탄좌개발㈜에 입사해 19년간 줄곧 자원개발의 외길을 걷고 있는 전문인으로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대성MDI 생산본부장을 수행해왔다.
한편, 1976년 설립된 대성MDI는 자원개발전문회사로 동해를 비롯해 제천, 단양, 석교, 옥동의 5개 사업소와 삼척주유소 및 석회석의 고부가가치제품 생산을 주관하는 대성 GMTech를 별도 법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고 품질의 석회석을 보유한 DFC를 인수하여 석회 공업은 물론 제철 제강, 환경공업, 유리공업과 입상고토비료, 경소백운석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