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가 미용실에서 염색을 하다 잠이 들어 시청자들을 웃겼다.
박명수는 12월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달력배달을 위해 한 미용실에 들렀다.
이어 박명수는 갑자기 "머리 할 수 있냐"고 물었고 달력을 전달받은 시민은 "머리 해드릴까요?"라고 되물었다.
박명수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염색과 커트가 진행되는 도중 단잠에 빠져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박명수는 이날 방송에서 40대 나이에 걸맞게(?) 옆머리에서 흰머리가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2013년 첫 프로젝트 '박명수의 어떤가요'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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