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예한별저축은행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금융지주가 선정됐다.
예금보험공사(사장 김주현)는 28일 예한별저축은행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금융지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한별저축은행은 지난달 16일 진흥저축은행의 일부 자산․부채를 계약이전 받아 운영 중인 가교저축은행으로 총자산 1조3063억원, 자기자본은 397억원이다.
예보는 우선협상대상자와 세부협상 등을 거쳐 조속한 시일내에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