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방송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은혁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최근 진행된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슈퍼주니어 팬들이 슈퍼주니어의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상류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택배로 보냈다.
팬들은 성인 잡지를 비롯해 독특하면서도 기발한 선물들을 준비해 역시 만능 예능돌 슈퍼주니어의 팬임을 인증했다. 특히 은혁은 팬들의 센스와 정성에 고마운 나머지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팬들의 선물에 힘 입어 슈퍼주니어는 녹화 도중 몸짱 짐승돌로 거듭나기 위해 강추위 속에서 상의 탈의와 얼음물 수련을 감행하며 이수근과 김병만 못지 않은 강한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다.
은혁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팬들이 오빠 눈물 쏟게 했네" "은혁이 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컸나봐" "슈퍼주니어팬들 정말 기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