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새해 첫날 증시는 다음달 2일 10시에 개장한다.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2일 오전 9시에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에서 증권 파생상품업계 및 관계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9시40분부터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래소 서울사옥 본관 2층에서 개장식을 갖는다.
같은 시간 한국거래소 부산 본사 1층 홍보관에서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한국거래소 상임감사 등 부산지역 관련기관과 증권 파생상품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개장식을 개최한다.
정규시장은 10시 개장해 오후 3시에 종료된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