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하선(25)과 류덕환(25)이 7개월째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동갑내기인 박하선과 류덕환의 열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수년 전부터 친구로 지내오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보도에는 12월 한파에 두 사람이 한 밤의 데이트를 즐기를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실렸다. 여느 연인들처럼 팔짱을 낀 채 전시회를 구경하고 나오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담겼다.
박하선과 류덕환은 지난 2011년 4월 민규동 감독의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남매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