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우리은행과 제휴를 통해 ‘우리은행 삼성체크카드 애니패스포인트 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IC칩 카드 형태로 발급되며 우리은행 계좌와 연결해 현금카드 겸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 애니패스포인트 카드의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카드 이용 금액과 가맹점에 따라 이용 금액의 0.2~0.8% 빅포인트가 적립되고, 베니건스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10% 할인, 스타벅스 1만원 이상 이용시 1000원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엔진오일 1만5000원 청구할인, 18가지 필수 항목 무료점검 등 닥터카서비스와 영화, 놀이공원, 프로스포츠 할인, 에스오일 주유시 리터당 40 보너스 포인트 적립 등이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우리은행 삼성체크카드 애니패스포인트 체크카드는 우리은행 계좌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삼성카드의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누릴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