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총무성은 11월 일본의 2인 이상 세대의 가계는 평균 27만 3772엔을 지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실질적으로 0.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이지만 0.1% 감소했던 10월 비해서는 개선된 결과이다.
다만 이번 지표는 월간으로는 0.1% 감소해 0.5%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돌았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