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대우증권은 28일 발표된 11월 경상수지가 호조를 보이고 11월 산업활동동향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시장금리를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한 것이라고 내다봤다.
12월 수출이 다시 전월비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산업활동동향도 일단은 중립적인 재료라는 판단이다.
윤여삼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늘 산업활동동향은 일단 중립적인 재료로 봐야할 것 같고 12월 수출이 다시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4분기 성장률의 개선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여 시장은 한 차례 인하 기대를 1월 금통위까지 쉽게 버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오늘 하루만 놓고보면 그렇게 금리를 크게 끌어올릴 만한 재료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