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가 등장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 사진에는 말 그대로 대게 한 마리로 만든 햄버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게 살을 조금 넣은 것이 아니라 아예 대게 한 마리가 통째로 버거 안에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를 만든 사람은 프랑스 요리사들로 대게는 물론이거니와 레몬과 상추, 망고, 토마토 등을 재료로 사용해 버거의 맛을 최상급으로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를 접한 네티즌들은 "뭔가 꽉찬 버거를 보는 듯한 기분이야" "진짜 맛있겠다. 한국엔 안파는 건가?" "저걸 부담스러워서 어떻게 먹냐. 가격도 무지 비싸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