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레미제라블’이 개봉 8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레미제라블’은 지난 26일 전국 612개 스크린에서 13만8,863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206만8,323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24일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레미제라블’은 200만 돌파와 함께 25일 개봉한 ‘타워’에게 1위를 내줬지만 결국 하루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레미제라블’은 개봉 8일 만에 200만명을 넘어섰으며 정식 개봉일 19일 전날인 18일(오후 5시부터) 전국 369개 스크린에서 진행된 ‘전야 상영’만으로도 5만8,277명을 모으며 흥행돌풍을 예약했다.
한편 ‘타워’는 전국 581개 스크린에서 13만4,867명을 모아 누적관객 68만8,15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으며 ‘반창꼬’가 3위, ‘호빗: 뜻밖의 여정’이 4위, ‘가문의 귀환’이 5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