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는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인회 두 시간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PC방에서 사인을 하던 중 테이블에 엎드려 눈을 감고 있고 사인을 받으려고 줄을 선 팬들은 유상무의 행동이 황당한 듯 웃으며 쳐다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상무 사인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상무 정말 떡실신?", "뼈그맨도 사인 2시간은 힘들어" "유상무 사인회 재밌었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