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배당락을 맞아 고배당주들이 동반 하락세다.
27일 오전 9시 20분 KT는 전날대비 1900원, 5.07% 빠진 3만5600원을 기록 중이다.
율촌화학과 SK텔레콤, 한국쉘석유는 5% 안팎의 내림세다. 강원랜드, 세아베스틸, 후너스도 3% 내외로 하락하고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올해 코스피 지수의 이론현금배당락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23.53포인트(1.29%) 하락한 1958.17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