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여자2호 솔직 발언
[뉴스핌=이슈팀] '짝' 여자 3호가 남성 출연자의 관심을 독차지한 가운데 여자 2호가 솔직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한 SBS '짝' 41기에 출연한 여자 3호는 귀여운 웃음과 성실한 면모로 인기를 독차지했다.
여자 3호의 높은 인기에 남자 4호는 "중전마마 수준이다. 의자녀를 넘어섰다"고 농담 섞인 말을 하기도.
이날 방송에서 남자 1호와 데이트를 하던 여자 3호는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 나를 더 높은 위치에 올려놓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밝혔다. 여자 3호는 낮에 회사를 다니고 밤에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근면한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이에 남자 1호는 "부지런히 자기계발을 하는 것 같다. 마인드나 생활방식이 뭔가 열심히 해 깜짝 놀랐다"며 "하루에 잠을 세 시간 잔다더라. 어리기만 한 게 아니라는 걸 느꼈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남자 4호도 여자 3호에 대해 "금은동을 가려보라고 하면 여자 3호가 금이다. 비율이 좋다. 얘기하다가 웃으면 귀엽다"고 호감을 나타냈고 남자 2호와, 6호, 7호도 모두 여자 3호를 마음에 들어했다.
이에 여자 2호는 "애정촌 남자들이 여자 3호에게 푹 빠졌다"며 "여자 3호도 속마음을 제대로 표현해야 한다. 착한 양의 탈을 쓰고 어장관리 하면 안 된다"며 여자 3호에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이날 여자 3호는 결국 남자 1호와 최종 커플이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