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6일 총선에서 대승을 거둔 후 이날 공식 총리로 선출된 아베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강력한 경제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일본은 미래가 없으며 재정 건전성을 회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세계 3위인 일본 경제를 끌어내리고 있는 디플레이션과 엔화강세의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평화헌법에서 군에 대한 제한 내용을 완화하고 중국과의 영토 분쟁에서 강경한 자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