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후너스는 26일 횡령·배임설과 관련된 조회공시 답변에서 "당사 및 최대주주인 유아이의 관련 임원 일부가 경찰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적 있으나 유아이와 관련된 조사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회사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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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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