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새롭게 개편한 모바일 여행 안내 서비스인 '마이 플라이트(My Flights)'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마이 플라이트'는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맞춤형 서비스다. 출발에서 도착까지 여행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탑승수속에 필요한 카운터 위치와 수하물 규정을 여행객에게 쉽게 알려주며 운항정보와 도착지의 날씨, 환율, 시차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도착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여행 서류를 안내하고, 탑승시작과 함께 탑승구의 위치를 알려주는 푸쉬 알림 기능이 포함돼 이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예약·발권 및 모바일 탑승권 등 이용 시 이전보다 빠른 실행 속도를 제공하며 급증하는 중국과 일본 손님들을 위해 중문과 일문을 추가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