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1조9000억원 규모의 해양플랜트를 수주하며 올해 목표액을 달성해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거래일 대비 2.37% 오른 2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대우조선해양은 다국적 에너지 회사인 스탯오일로부터 영국 마리너 유전에 설치될 플랫폼 1기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수주 목표액인 110억 달러를 16% 초과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