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교통사고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걸그룹 시크릿이 3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한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시크릿이 오는 28일 'KBS 가요대제전'을 시작으로 'SBS 가요대전', 'MBC 가요대제전' 등 방송 3사의 연말 가요 시상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25일 전했다.
하지만 시상식에는 타박상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거의 완쾌 단계에 이른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세 멤버만 참여, 갈비뼈에 금이 가고 폐에 멍이 들어 4주 진단을 받은 징거는 활동에서 제외된다.
시크릿 3인 체제 활동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무대 동선부터 모든 것을 수정해야 한다. 3명의 멤버들이 현재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징거는 물리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한방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은 후 현재는 퇴원해서 부모님이 계신 경기도의 집에서 요양을 하며 통원 치료를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