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국제가수 싸이(35·박재상)가 미국 CNN이 선정한 '올해 흥미로운 인물(Most intriguing people of 2012)' 8위에 올랐다.
CNN은 24일(이하 현지시각)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을 상대로 실시한 투표에서 싸이가 CNN 흠미로운 인물 8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흥미로운 인물 1위는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름을 올렸으며 2위는 여성의 교육권을 주장하다 탈레반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파키스탄 출신 소녀 말라 라 유사프자이가, 3위는 미국 여자체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개비 더글라스가 선정됐다.
이 밖에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6위를, 밋 롬니 전 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가 7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