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교통사고로 갈비뼈 부상을 당한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22)가 퇴원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징거가 오늘 병원에서 퇴원해 지방에 있는 부모님 댁으로 갔다. 당분간 집에서 요양할 예정"이라고 징거 퇴원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징거의) 다행히 상태가 많이 호전 됐지만 갈비뼈를 다친만큼 뼈가 붙는 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현재로선 연말에 잡힌 스케줄에는 불참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남은 멤버들은 큰 부상이 아닌만큼 예정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크릿은 지난 11일 오전 2시께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성산대교 남단 커브길에서 미끄러지면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로 징거는 갈비뼈에 금이 가고 폐에 멍이 들어 병원에서 치료에 집중해 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