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군대 깔깔이의 변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군대 깔깔이의 변신' 사진에는 군인 두 명이 일명 '깔깔이'로 불리는 군용 방한내피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서 독특한 장기알을 가지고 장기를 두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얀색 돌이나 종이를 뭉쳐 만든 것으로 보이는 장기알은 빨간색 펜과 파란색 펜으로 왕 졸 등을 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군대 깔깔이의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대 깔깔이의 변신, 보드게임 못지 않네", "군대 깔깔이의 변신, 아이디어 좋다", "군대 깔깔이의 변신, 실용적이고 재미있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