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임슬옹(25)이 수지(18) 성희롱 사진 논란에 분노를 표했다.
24일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가족이, 아끼는 사람이 이런 일을 겪었다 생각해 보세요. 이제부터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익명성을 힘으로 가진 자가 약자에게 저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저부터라도 바로 잡기위해 몸 사리지 않을 것 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분노를 드러냈다.
이는 임슬옹이 최근 한 네티즌이 수지 사진을 가지고 음란 행위를 묘사하는 등 성희롱 논란이 일은 것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것.
앞서 지난 22일 오후 한 네티즌은 수지의 입간판을 가지고 음란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지의 트위터에게 전송해 수지의 팔로어 150만명에게 퍼져나가며 논란이 됐다.
해당 네티즌은 사진과 함께 전라도민을 비하하는 ‘홍어’라는 단어 등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함께 전해 더욱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임슬옹 분노할 만 하다” “임슬옹 말이 백번 맞는 말이지. 저 변태XX” “임슬옹 분노 내 속이 다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