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개그맨 유민상(33)이 솔로대첩 MC로 나선다.
24일 한 매체는 유민상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유민상은 오늘(24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될 솔로대첩 MC 공약을 이행한다"고 보도했다.
유민상의 솔로대첩 MC는 앞서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로대첩 MC를 보겠다"고 약속하면서 진행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민상은 약속대로 솔로대첩에 MC로 참여한다. 그는 솔로대첩에 참여한 이들에게 솔로대첩이 시작됐음을 알린 후 현장에서 빠질 계획이다. 솔로대첩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민상은 오늘 '개그콘서트' 리허설이 있는 만큼 장시간 MC를 볼 수 없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