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기술이 협력업체로 이전된다는 소식에 디지텍시스템이 강세다.
2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디지텍시스템은 전날보다 300원, 2.99% 오른 1만350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상승 중이다.
지난 21일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은 강도와 탄성이 강한 전기성 물질로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대량 제조 원천기술을 신소재 관련 벤처기업인 그래핀스퀘어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터치패널 전문업체 디지텍시스템은 서울대학교 산하협력업체인 그래핀스퀘어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