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 상-하의 탈의'
[뉴스핌=이슈팀] 배우 엄태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 상의와 하의를 모두 탈의했다.
23일 방송한 KBS2 ‘1박2일’은 동장군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6인 6답 퀴즈를 풀었다.
이수근, 엄태웅, 김종민으로 이뤄진 유새총 팀의 엄태웅은 김승우, 차태현, 주원으로 팀을 꾸린 유둘총 팀에게 패배해 상의를 탈의한 것.
영하의 날씨에 옷을 벗은 엄태웅은 “마이크를 포기할 것이냐, 팬티를 보일 것이냐의 딜레마에 빠졌다”며 고민했으나 곧 하의 탈의를 결심했다.
결국 속옷만 입게 된 엄태웅은 “동장군 체험 제대로 하고 간다”며 마지막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감기조심하세요”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