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외로움 고백'
[뉴스핌=이슈팀]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싸이가 외로움을 고백하며 집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22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뉴욕에서 서프라이즈 만남을 가진 노홍철과 싸이의 진솔한 대화를 다뤘다.
싸이는 방송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하지만 한국이 그리울 때가 있다”며 외로움을 고백했다.
이어 싸이는 “술이 취하면 한국말을 혼자 한다고 하더라. 그리운 거다”라며 “이번에 한국에 3~4일 들어갔다 온 것도 집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 말도 안 되는 비교인데 심리상태만 보면 군인 같은 거다. 집이 짱인거다”라고 외로움 고백에 덧붙였다.
또한 싸이는 “노래 한곡을 5개월째 부르고 있다. 남미나 중국은 이제 시작이라서 홍보를 해야 한다. 조만간 말 될 것 같다. 자다가도 말 춤을 춘다”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