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별명
[뉴스핌=장윤원 기자] 이승기가 ‘엄친아’ 별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가수 이승기는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 2013년 1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엄친아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승기는 “엄친아 이미지를 일부러 만들려 한 적은 없다”며 “내 이미지에 대해 자의적으로 바꾸려고 생각한 적도 없다. 그저 내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오히려 이런 면이 내 장점이 아닐까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승렐루야’라는 별명에 대해 이승기는 “이 별명을 알고 있다. 기분이 좋을만한 별명 아닌가”라며 “팬들 사이에서 ‘태풍이 오면 승기를 데려와야 한다’고도 하더라. 좋은 별명인데 싫은 이유가 있겠나”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20일 발간된 ‘앳스타일’ 2013년 1월호를 통해 가수 연기 예능에 대한 각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승기의 이야기 등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