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시연(33)이 목욕탕에서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박시연은 최근 진행된 JTBC '뷰티업'의 '시크릿파우치' 인터뷰에서, 목욕탕에 갔다가 중학생에게 도촬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시연은 친동생과 목욕탕에 갔던 이야기를 꺼내며 "어떤 중학생이 내 몸을 몰래 사진으로 찍었다. 동생이 화를 내며 휴대폰을 뺏고 혼을 내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라"라고 당시의 깜짝 놀랐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한편 박시연은 인터뷰를 통해 영화 '간기남' 촬영 당시 노출씬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박시연의 인터뷰는 21일 밤 10시50분 JTBC '뷰티업'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