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편의점 CU(옛 훼미리마트)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1일 'CU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사옥 대강당에서 'CU(씨유) 자녀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BGF리테일은 매년 가맹점주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자녀 1인당 연간 50만~200만원씩 매년 70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장학금 수여는 이번이 8번째이며 올해 자녀 장학금을 받게 된 가맹점주는 총 51명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BGF리테일 정준흠 영업기획팀장은 "앞으로는 프렌차이즈사업자들이 운영하고 있는 복지 제도 또한 예비가맹점주분들의 창업 아이템 선정에 있어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될 것"이라며 "BGF리테일은 점주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성장한 기업인만큼 점주님들에게 더 많은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