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종근당은 ‘미세소관 형성 저해제로서 유용한 벤조페논 티아졸 유도체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 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s516을 활성 대사체 물질로 하는 CKD-516을 포함한 다양한 전구체(prodrug)을 청구하는 것으로써 현재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CKD-516은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종근당은 ‘미세소관 형성 저해제로서 유용한 벤조페논 티아졸 유도체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 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는 s516을 활성 대사체 물질로 하는 CKD-516을 포함한 다양한 전구체(prodrug)을 청구하는 것으로써 현재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CKD-516은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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