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매일유업이 자회사인 제로투세븐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를 통화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0시 7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 대비 850원(2.93%)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0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로투세븐, 세호로보트,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아이원스 등 5개사의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아 의류ㆍ용품 업체인 제로투세븐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1041억1500만원, 순이익 28억500만원을 기록했다. 매일유업은 제로투세븐 지분 50.0%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주선인은 현대증권이고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7200~83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