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수입맥주 중 하이네켄, 아사히, 밀러, 칼스버그 등 인기 상품 11종을 2500원 균일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연말 모임이 잦은 크리스마스에 맞춰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마트 주류담당 이형순 팀장은 "올해 주류 전체 매출 신장이 6.3%인데 반해, 수입맥주의 경우 50%가 넘는 신장을 기록할 만큼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마트는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를 맞아 최고 인기 수입맥주 11종을 2500원에 균일가에 판매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