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는 부산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학교방문 축구교실’의 운영 공로를 높이 인정 받아 부산교육청이 주관하는 ‘제 5회 교육메세나탑(패) 수여 및 결연감사 행사’에서 교육메사나탑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메세나탑은 지난 6년간 변함없이 부산교육청 및 부산아이파크와 손잡고 부산 지역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무료로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부산 지역 초등학교 교사들의 보다 효과적인 축구 수업 진행을 위해 지도 방법을 전달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로날드 맥도날드 패밀리 클럽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유소년 코칭 비디오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맥도날드 원성민 부사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우리 축구 교실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라는데 기여할 수 있어 무척 보람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