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은 21일 대덕전자에 대해 비메모리 인쇄회로기판(PCB)업체로 도약하면서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할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대덕전자의 올해 4분기 영업실적은 전분기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시적인 실적부진에서 탈피할 것"이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1946억원, 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전분 기대비 각각 3.9%, 87.2%씩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도 8339억원, 772억원으로 올해에 이어서 최고치를 갱신할 것"이라며 "여전히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및 LSI 부문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이 대덕전자의 매출, 영업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