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엄정화 투표 패션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효리와 엄정화의 투표패션 대결에서 누가 이겼을까?
이효리(33)는 19일 오전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마친 후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만 그랬나요? 투표용지 받고 안에 들어가 도장을 찍으려는 순간 가슴이 뭉클 하면서 뭔가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기분. 사춘기인가 참"이라는 멘션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효리의 투표 패션은 'I ♥' 표시가 된 검정 코트에 하얀 모자와 검정 선글라스였다. 여기에 붉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효리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역시 일찍 가서 투효하셨나보네요" "아침부터 투표 독려, 개념 연예인, 섹시 지존" "이효리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투표 패션 대결을 예고한 엄정화는 한남동 한남초등학교 한남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엄정화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완료. 부부들이 손잡고 투표하는 모습 너무 행복해보여요. 색시, 언제나 될 수 있을까. 그나저나 이효리 완승"이라며 이효리 엄정화 투표패션 대결에 대한 글과 함께 블랙코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투표함에 투표 용지를 넣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